“세계 정상들을 맞이한 7일,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김혜경 여사가 1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자원봉사자 숙소인 경북 경주시 하운드호텔을 찾아 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대벽 기자 경북 포도 '글로리스타' 필리핀·홍콩 간다…최고 당도 20브릭스경북도, '100명 이하' 작은 결혼식 최대 3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