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들을 맞이한 7일,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김혜경 여사가 1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자원봉사자 숙소인 경북 경주시 하운드호텔을 찾아 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44개 기관 연계해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민주 경북도당 “TK 정당지지도 변화…민심 겸손히 받아들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