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수 iM뱅크 마케팅그룹장(왼쪽)과 이향철 네이버페이 책임리더가 소상공인 결제 및 지역화폐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iM뱅크네이버페이업무협약김종엽 기자 대구신보, 창립 30년만에 20조원 보증…"소상공인 문턱 낮춰"iM금융, 전국 골프존서 29일까지 스크린골프대회관련 기사네이버페이·iM뱅크, 지역결제 활성화 및 디지털 결제 혁신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