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초청 대상 아니지만 트럼프 초청하면 회담 가능""전쟁 중인 푸틴은 경주 오기 힘들 것"경북도는 1일 경주엑스포공원 대회의장에서 추석맞이 종합브리핑 및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APEC 정상회의 D-30 준비상황과 핵심 의제를 공개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경주 APEC김정은푸틴김대벽 기자 의성지역 '방학 초등돌봄 만족도' 학생 97.6%·학부모 98.2%"묘제 꼭 묘소에서 지내야 하나"…퇴계 기록서 찾은 답은관련 기사푸틴·트럼프, 시진핑과의 3자회담 가능성 논의…11월 中APEC 계기왕이 "中, 한반도에 '건설적 역할' 하겠다"…美엔 "적대 정책 바꿔야"(종합)中 왕이 "한반도 평화·발전·안정 위해 '건설적 역할' 하겠다"트럼프 "김정은과 사이 좋아"…7년 전 판문점 회동 사진 게재푸틴, 11월 中 선전 APEC 정상회의 참석…李대통령 첫 만남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