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소비자심리지수.(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경북소비자심리지수2개월 연속 둔화김종엽 기자 '대구가 비어간다' 중대형 상가 5곳 중 1곳 공실…24년 만에 최다대구·경북 3분기 경기 소폭 '개선'…제조업↑·건설업↓관련 기사대구·경북 소비자심리지수 2개월 연속 둔화…11개월째 기준치 상회"집값 더 안 오른다" 대구·경북 상승 기대 2개월째 후퇴대구·경북 소비자심리지수 20개월만에 '100선'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