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칠곡군수와 농민들이 23일 왜관읍 금남리 '프리미엄 쌀 재배단지'에서 벼베기를 가졌다.(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칠곡칠곡군김재욱칠곡군수칠곡할매쌀정우용 기자 "비 내려도 김밥은 못 참지"…김천 김밥축제 사흘간 17만명 몰려경산시, 퓨리오사AI 등과 '국산 AI반도체 실증' 협약…현장 적용 검증관련 기사칠곡군, 지역기업 10개 사와 말레이시아 수출 개척단 파견"역대 최대 45만 명 방문" 칠곡 낙동강 평화축제 성황리 폐막"친구야 재밌게 놀아"…칠곡 어린이, 라오스 어린이에 장난감 나눔"소년병 아픔 딛고 평화로"…칠곡낙동강평화축제 15일 개막"그 시절 미군부대 상권 부활" 왜관 캐럴타운 축제에 3천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