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 지역 소비재 기업들이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여해 140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사진은 대구시, 경북도, 무역협회가 구성한 공동관 모습.(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경북소비재기업자카르타 국제전시회무역협회김종엽 기자 [인사] 대구CBS대구 수출 3개월 만에 8억달러대로 후퇴…경북은 9개월째 플러스관련 기사美관세·중동 전쟁 속 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 수출기업 마케팅 지원무협·코엑스,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11~14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