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현 작가가 설치한 '물, 빛, 그리고' 작품. 2025.9.14/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연인들이 그늘 아래서 캠핑용 의자에 앉아 평온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 2025.9.14/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대구 달성군 강정보 디아크 광장에 올해 전시를 상징하는 포토존이 설치돼 있다. 2025.9.14/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달성군대구현대미술제이성덕 기자 "친구들에게 자랑할래요"…대구 떡볶이 축제에 푹 빠진 대만 관광객들'5·18 폭동' 글 유죄 뒤집히자…"대구만 오면 무죄냐" 질타 나온 이유?관련 기사떡볶이 먹고 막창 즐기고 미술도 보고…가을 대구 '축제 천국'대구 달성문화재단, '달성아리랑' 음원 제작·유통대구 달성군, 교도소 후적지 절반 군비로 개발…'달성 아레나' 건립옛 대구교도소 후적지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달성 대구현대미술제' 한달간 30만명 찾아…"지역 문화 확장"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