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 연원동에 있는 흥암서원(尙州 興巖書院)이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史蹟)으로 지정 예고됐다.(상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대구경북양돈농협, 김천장로합창단에 1000만원 후원기록유산 69만점 지킨 30년…국학진흥원 '미래비전 2040'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