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우상화사업반대 범시민운동본부와 야당 등이 '대구시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안'의 대구시의회 본회의 의결을 앞둔 2일 대구시의회 주차장에서 집회를 열고 '박정희 동상' 건립 등의 내용이 포함된 해당 조례안 폐기를 주장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5.2/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의회박정희박정희 조례남승렬 기자 계명대 동산병원 로봇수술 1만례 달성…비수도권 최초대구시, 오페라·떡볶이축제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현지 홍보 강화관련 기사"대구시, 아직 '법무법인 준표' 노릇"…'홍준표 시정' 성토장 된 국정감사대구시 '박정희 기념 조례' 유지…시의회서 폐지안 부결(종합)대구시의회 '박정희 기념사업 조례 폐지안' 부결…동상 철거 못해홍준표 시장 때 설치된 '박정희 동상' 존폐 놓고 진영 갈등 '고개'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불법 설치 논란…철도공단-대구시 '소송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