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대원의 도움으로 구급차에서 새 생명이 무사히 태어났다. 출산을 도운 119구급대원들과 산모, 남편. (대구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관련 키워드대구 강북소방서산모구급차출산구급대원남승렬 기자 대구소방, 연말까지 '고위험 산모 이송 전담 구급차' 시범운영민주당 대구 "대구로페이 국비 확보해 하반기 추가 발행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