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친환경소재대학원,신소재공학과 김형섭 교수와 기계공학과 김동식·이안나 교수 연구팀이 3일 금속 3D 프린터 기술로 우주탐사용 고정일 마이크로추적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왼쪽부터 김형섭 교수, 김동식 교수, 이안나 교수, 박사과정 김래언 씨, 통합과정 이중훈 씨와 이정락 씨.(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4/뉴스1연구 이미지.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4/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3D 프린팅 소형 위성추력기최창호 기자 "백화점이 최고 피서지"…'대프리카' 무더위에 동성로마저 한산"맨발로 걷기도 힘들어"…폭염에 포항 해수욕장 백사장 '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