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장동혁에 '배신감'…김문수로 쏠릴 듯전한길·강성 당원, 張 공개 지지…金에도 관심국민의힘 김문수, 장동혁 당대표 후보가 22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서 최후 2인 선출 후 각각 인사말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위해 앞으로 나오고 있다. (공동취재) 2025.8.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국민의힘 전당대회 합동연설회 야유 사태를 일으킨 전한길 씨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김근식 후보에 대한 징계 요구서를 제출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민의힘전당대회김문수장동혁대구찬탄반 결선투표남승렬 기자 이진훈 "멈춘 도시 다시 움직이도록"…대구 수성구청장 재도전"TK 정치인, 정부여당 노림수에 '행정통합' 얻지도 못하고 당한 꼴"관련 기사우재준, 전한길 사태에 "'배신자' 구호 이유로 징계 안돼"김문수 "尹 관저 집결은 충정…박찬대 45명 제명안은 선거용 술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