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용노동청 등 현장 점검…3곳 중 1곳 위반대학생과 청년이 생활비와 학비 마련을 위해 주로 일하는 대학가 편의점과 카페 등에서 노동법 위반이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고용노동청청년편의점카페노동법 위반임금체불남승렬 기자 민선9기 대구 중구 "1004억 투입해 일자리 8687개 창출"대구시, 8월까지 장애아동 보육교사 411명 대상 특별 예방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