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계획서·운행안전협의서 등 확인해 봐야"19일 오전 10시 52분쯤 경북 청도군 청도소싸움 경기장 인근 경부선 철로에서 마산으로 향하던 무궁화 열차가 선로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7명을 치는 사고가 발생해 출동한 119구조대원이 부상자를 옮기고 있다. (경북소방본부제공,재판매 및 DB금지) 2025.8.19/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청도청도열차. 열차사고청도열차사고코레일무궁화호사고정우용 기자 환자 5명 살린 김태익 청도소방서 소방관…'하트 세이버 왕' 선정성주군 '체류형 작은 정원' 경쟁률 5대 1…신청자 70% 대구 거주남승렬 기자 경북대·삼성전자, 학·석사통합 '모바일 AI 공학 전공' 설립 협약대구시교육청, 설 전 공사대금 등 220억 조기 집행관련 기사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 건강 악화로 사의 표명청도 열차 사고 현장책임자 3명 '업무상 과실치사' 구속기소청도 무궁화호 7명 사상 사고 관계자 5명 중 3명 구속(종합)[속보] 청도 열차사고 코레일 ·하청업체 관계자 등 3명 구속국토부, 경부선 청도 사고 후 선로작업 안전책임자 지정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