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직원 안전책임자로 지정…용역 발주로 타당성 검증 예정작업 환경 개선·운행 중 작업 축소 병행…철도노조 문제점 지적청도 경부선 사고 현장.(자료사진)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부선청도사고대책안전실명제발주용역안전책임자작업환경개선김동규 기자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상임감사 공모 시작…이르면 상반기 선임인천-제주 국내선 10년 만 재개…5월부터 주 2회 운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