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록연구소 기획…11~24일 극재미술관광복 80주년을 맞아 일본 본토에 남아 있는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의 흔적을 기록한 사진전이 대구에서 열린다. (사진기록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우동윤 작가의 '오키나와 한의 비'(사진기록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광복 80주년일제강점기조선인강제동원대구사진기록연구소남승렬 기자 대구시, 봄철 미세먼지 불법배출 합동점검 위반업소 9곳 적발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관련 기사임진왜란 왜장 후손 한국 찾아 사죄한다정부 "올해 사도광산 추도식 불참"…日 무성의에 2년 연속 파행(종합)일제, 조선 토지 강탈 본격화…동양척식주식회사법 공포 [김정한의 역사&오늘]광복 80주년, 한국 경찰의 뿌리는 어디일까 [김민수의 경찰본색]사진기록연구소, 광복 80주년 기획전 '조선인 강제동원의 기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