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차규근산업안전보건법폭염한파작업중지권남승렬 기자 라팍 야구장 쓰레기 2년새 2배 ↑…관중 증가율 보다 폐기물 더 늘어출퇴근 산재 매년 증가세…작년 1만3308건·사망 12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