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150km 떨어진 깜퐁톰 주 시골 마을에 글로벌 청년새마을지도자를 파견해 아시아지역 새마을 세계화 운동을 펼치고 있다. ⓒ News1 김대벽 기자김대벽 기자 “방문에서 체류로”…경북도, 관광정책 구조 전환 본격화'농사 안 짓는 땅' 경북 서부에 집중…김천 20㏊·상주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