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는 관광’…경북 관광개발계획 재설계 ‘나만의 무드’를 담을 수 있는 여행을 찾는 흐름 속에서 경북 군위군이 조용히 머무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화산마을(군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농사 안 짓는 땅' 경북 서부에 집중…김천 20㏊·상주 18㏊경북 청년 기준 지역별로 45~49세 제각각…알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