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5.97㏊·남부권 2.67㏊ 상대적으로 적어경북에서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가 김천, 상주 등 서부권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뉴스1김대벽 기자 “방문에서 체류로”…경북도, 관광정책 구조 전환 본격화경북 청년 기준 지역별로 45~49세 제각각…알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