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구스타디움서 친선경기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경기에서 FC바르셀로나 라민 야말이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대구FCFC바로셀로나레반도프스키야말프리메라리가축구대구스타디움남승렬 기자 대구시 "내년 국비 9억 이상 확보"대구 중구-SK텔레콤, '디지털 첫걸음 중구아이 통신지원' 협약관련 기사울산 돌아온 김현석·벤투호 왼팔 세르지우…다시 뛰는 이청용이강인 새 경쟁자 등장…PSG, 바르샤 출신 18세 페르난데스 영입'18세 신성' 야말, 2025년 드리블 성공 전세계 1위1승 절실한데 '산 넘어 산' 대구FC…대어 잡으러 적진 속으로'강력한 왼발'로는 성이 안 차는 야말 "오른발 슈팅 더 연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