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9시56분쯤 대구 달서구 성당동의 한 정신병원에서 불이 났다. 경찰은 방화 혐의로 40대 남성을 현장에서 체포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공정식 기자 '1년만에 또' 의성 산불, 3시간만에 진화…가슴 쓸어내린 주민들, 집으로"고향 대구 위해"…이승엽, 대구시의사회 홍보대사 위촉남승렬 기자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올해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추진대구시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설계 10월까지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