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저녁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물에 발을 담그는 등 산책을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열대야김종엽 기자 대설경보 내려진 울릉도·독도 최대 22.6㎝ 쌓여경북도, 올해 수출 목표 '400억 달러'…"한류 열풍 연계"서충섭 기자 이정선 광주교육감, 검찰 기소에 "전형적 정치검찰식 기획 기소"'장성군수 여론조사' 김한종 군수·박노원 '박빙'관련 기사하루 426㎜ 물폭탄·폭염일수 29.6일…이상기후 직면한 광주·전남[10대뉴스]올 여름 펄펄 끓었던 전북, 기온·열대야 기록 갈아치워2100년 기후지도 보니…한낮 강남역 44도, 열대야 100일, 한파 0일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기후위기에 폭염특보 '중대 경보' 도입…재난성 호우 땐 '긴급문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