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2일 전국적으로 반복되는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대구형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대구형 응급의료 안전망응급실 뺑뺑이남승렬 기자 경북대, 엔비디아·HD현대로보틱스와 제조 AI 전환 나선다"10명 중 6명 남성"…대구 지자체 소속 위원회 성비 불균형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