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2일 전국적으로 반복되는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대구형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대구형 응급의료 안전망응급실 뺑뺑이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내년 3월 대학 인프라 활용 초등 늘봄프로그램 운영대구시·교육청·공공기관, 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