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은 지난 5월 20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유아대상 영어학원 38곳을 대상으로 학원법 위반 여부와 선행학습 유발 실태를 특별 점검한 결과 심각한 법령 위반사례는 없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전경.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영어학원특별점검영어사교육비선행학습남승렬 기자 민주당 대구 "대구로페이 국비 확보해 하반기 추가 발행해야"(종합)민주당 대구시당 "대구로페이 국비 확보해 하반기 추가 발행해야"관련 기사'월 30만원' 광고하고 학원비 더 받으면 최대 年매출 절반 과징금유아 영어유치원 전국 820곳…60% 이상이 서울·경기 '집중'첫 모의고사 '3월 학평' 수학 쉽고 영어 어려웠다…국어는 엇갈려코로나 재확산에 비수도권도 '2/3 등교'…전면등교 '제동'(종합)'학원강사발' 코로나19 재확산에도 '학원 문닫자' 요구 실종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