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13일 구미시 산동 물빛공원에 개장된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구미시는 지난달 22일부터 도심속 6개의 물놀이장을 개장해 다음달 말까지 운영한다. 2025.7.13/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 슬세권구미김장호구미시장정우용 기자 "숙련 기술인이 경쟁력"…구미시 '최고 장인' 모집도심으로 나온 '경산 갓바위 축제'…1만명 몰리며 일상 속 축제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