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대구 북구 노곡동 마을이 집중호우에 침수돼 119구조대가 고립된 주민을 구조하기 위해 구명보트를 타고 마을로 들어가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안실련노곡동침수호우노곡동 침수대구 비남승렬 기자 대구 의료계, '꿈의 암 치료기' 양성자 치료 인프라 구축 경쟁민주당 대구시당 "김부겸, 도전 가능성 커졌다…3월 중 결정"관련 기사대구안실련 "노곡동 침수…반복된 행정 실패로 주민 삶 무너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