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17일 대구 북구 노곡동 마을이 집중호우로 침수돼 119구조대가 고립된 주민을 구조하기 위해 구명보트를 타고 마을로 들어가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노곡동침수이성덕 기자 경부고속도로 북대구 인근서 트럭 전도…40분 간 통행 전면 차단대구 수성구, 5기 공공건축가 15명 위촉…도시·공간환경 전문가관련 기사물길 다시 정비한 대구 노곡동…침수 막기 위해 수문 운영 바꿨다"노곡동 피해 막는다"…대구경찰, 풍수해 취약지 점검대구시, 더위쉼터·폭염저감시설 확충…"폭염·침수 총력 대응"대구 북구 노곡동 빗물펌프장 관리 미흡…대구시·북구 기관경고산불 국가위기경보 '경계' 상향…대구시, 비상근무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