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기간제 교사 불법과외 혐의 추가지난 15일 오후 경북 안동의 한 고교에서 시험 기간 중 시험지를 빼돌린 학부모와 이에 가담한 학교 행정실장이 구속영장 심사를 받기 위해 대구지법 안동지원에 출석했다.2025.7.15/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신성훈 기자 논·밭·목욕탕서 5만원권 10억 뿌린 안동농협 선거…162명 입건대구부산고속도 청도2터널서 대형 화물차 화재…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