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격차, 아이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책임의 문제"경북 안동 임시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 학생이 이동형 와이파이 기기인 '에그'를 사용해 학교 과제를 하고 있다.(KT대구경북광역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북대형산불이성덕 기자 "선거운동 중 폭행 당해"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경찰 수사"의장직 상실" 김동현 대구 중구의원, 징계 취소 소송관련 기사경북도, '방문의 해' 맞아 봄축제 잇따라 개최…"관광·경제활력 견인"임이자·이달희, 이철우 경북지사 캠프 공동선대위원장 합류한샘, 산불 피해 입은 경북 안동에 숲 조성…"생태계 회복 지원"경북도, 산불 피해 추가 지원…사각지대 해소 총력영덕풍력발전기 지난해 대형산불에 노출…블레이드에 그을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