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6일째, 목포 7일째 열대야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오전 전남 나주시 세지면의 한 양계장에서 더위에 지친 닭이 물을 마시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폭염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0세·장애아반 교사 1인당 아동 수 3→2 축소"종량제봉투 사려면 물건부터 사라"…대구서 '끼워팔기' 논란박민석 기자 경남교육감 중도·보수 진영 단일화, 후보 자격 시비로 잇단 파행경남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공전…TV토론회 두고 공방관련 기사폭염 '미리 본다'…온열질환 예측정보, 내달 대국민 공개20세기 B급영화가 그린 '물 권력'…사막의 생명줄, 볼모가 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임승관 질병청장 "감염병 대응 수준 높인다…AI 데이터 기반 마련 최우선"정원오 "싱크홀 막을 'AI 안전지도' 만들 것"…안전공약 발표11년 연속 최고 더위 '기후 임계'…해수면 11㎝ 상승·해양 90%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