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선출이 국회의원 선수와 나이순으로 합의 추대하는 관례를 깨고 사상 처음으로 경선으로 치러진다. 사진은 9일 후보 등록을 마친 이인선 의원과 권영진 의원.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국민의힘 대구시당이인선권영진경선남승렬 기자 김부겸 "헌법 개정안 쌍수 들어 환영…균형발전, 국가 의무로"김부겸 "옛 경북도청 터에 '아시아 청년창업·문화융합 특구' 조성"관련 기사"TK 정치인, 정부여당 노림수에 '행정통합' 얻지도 못하고 당한 꼴"이인선 "TK 통합단체장 선출 여부, 이달 12일 데드라인"국힘 대구 의원 전원, 지도부에 2월 국회서 TK 통합법 처리 요청권영진 후보 사퇴…국힘 시당위원장 이인선 합의 추대 수순권영진 "우공이산 각오로 대구 혁신"…대구시당위원장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