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내려놓고 양보하는 것이 대구와 당 위한 길"이인선 "무거운 책임감…정당 민주주의 실현할 것"권영진 국민의힘 의원과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당위원장 경선과 관련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7.11/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이인선권영진국민의힘국민의힘 대구시당윤재옥남승렬 기자 [지선 D-60] 양강·다자·경선 뜨거운 지역 선거판…표심 잡기 분주(종합)[지선 D-60]"과거와 달라"…대구시장 선거, 보수분열에 판세 안갯속관련 기사국힘 대구 의원들 "대구시장 공천, 인위적 컷오프 반대…민주적 경선을""TK 정치인, 정부여당 노림수에 '행정통합' 얻지도 못하고 당한 꼴"이인선 "TK 통합단체장 선출 여부, 이달 12일 데드라인"TK 통합법, 경북 무기명 투표 찬성…대구도 전원 찬성국힘 대구 의원 전원, 지도부에 2월 국회서 TK 통합법 처리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