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여성 "직장 그만두고 고향 돌아갈 것"지난달 27일 오전 0시 57분쯤 경북 안동의 한 아파트를 무단침입한 스토킹 범죄 피의자 30대 A 씨가 피해자의 옷장을 뒤지고 있는 모습이 홈캠에 찍혔다.(독자제공)2025.6.19/뉴스1관련 키워드스토킹범죄스토킹살인신성훈 기자 경찰, 안동시청·보건소 압수수색…권기창 시장 선거법 수사(종합)경찰, 안동시청 정책보좌관실 압수수색…권기창 시장 선거법 수사관련 기사장윤기 수사 경찰, 성범죄 부실대응 비난 우려에 살인죄로만 송치李대통령, 신당역 사건 4주기 추모…"피해자 아닌 가해자 멈춰 세워야""보완수사권 폐지 후 여성 범죄피해 누가 살피나"…국회 토론회정점식, 스토킹·성범죄 대응 간담회서 재차 "보완수사권 부활시켜야"장동혁 '경찰 수사종결권' 토론회…정점식 '스토킹 대응'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