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여성 "직장 그만두고 고향 돌아갈 것"지난달 27일 오전 0시 57분쯤 경북 안동의 한 아파트를 무단침입한 스토킹 범죄 피의자 30대 A 씨가 피해자의 옷장을 뒤지고 있는 모습이 홈캠에 찍혔다.(독자제공)2025.6.19/뉴스1관련 키워드스토킹범죄스토킹살인신성훈 기자 영주시선관위, '입후보예정자 위한 기부행위 혐의' 2명 고발"펑 소리 후 불길"…경산저유소 옥외탱크 폭발·화재(종합)관련 기사美법원, '보험사 CEO 살해범' 살인·무기 혐의 기각…사형 면할 듯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임시숙소 이용기간 3개월까지 연장세종시민 85% "지역 치안 안전하다"…가장 위협은 오토바이스토킹 범죄 3년 연속↑…애인·배우자 살인·치사 7% 증가미모의 승무원 아내 'VIP 성접대' 의심…5성 호텔 침입해 살해한 전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