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여성 "직장 그만두고 고향 돌아갈 것"지난달 27일 오전 0시 57분쯤 경북 안동의 한 아파트를 무단침입한 스토킹 범죄 피의자 30대 A 씨가 피해자의 옷장을 뒤지고 있는 모습이 홈캠에 찍혔다.(독자제공)2025.6.19/뉴스1관련 키워드스토킹범죄스토킹살인신성훈 기자 경주서 SUV·시내버스 등 3대 충돌…8명 중·경상경북 경찰, '15명 사상'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추돌 수사전담팀 구성관련 기사스토킹 범죄 3년 연속↑…애인·배우자 살인·치사 7% 증가미모의 승무원 아내 'VIP 성접대' 의심…5성 호텔 침입해 살해한 전 남편'전 연인 스토킹 살해' 윤정우에 징역 40년…"범행 뉘우치는지 의문"(종합)'헤어진 여성 스토킹 살해' 윤정우, 1심서 징역 40년노래방서 여성 살해해 시체 유기한 30대 종업원…2심서 징역 3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