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여성 "직장 그만두고 고향 돌아갈 것"지난달 27일 오전 0시 57분쯤 경북 안동의 한 아파트를 무단침입한 스토킹 범죄 피의자 30대 A 씨가 피해자의 옷장을 뒤지고 있는 모습이 홈캠에 찍혔다.(독자제공)2025.6.19/뉴스1관련 키워드스토킹범죄스토킹살인신성훈 기자 안동시,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최대 6000만원 지원새벽 경북 경주서 승합차·보행자 충돌…50대 남성 숨져관련 기사접근금지 비웃듯 흉기 들고 폭행…판사 "대화 목적" 전자발찌 기각드릴까지 챙겨놓고 "기억 안 난다"…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발뺌'경찰청,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사건 전수조사…1만5000건 우선 점검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경찰 '신상 공개 심의위' 개최 결정"아직 안 죽었다?"…스토킹 피의자 구금·전자발찌 신청 4분의3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