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7일 서구 상중이동에 사는 박세영 씨(64·여)가 1억원을 기부해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주현 사무처장, 박세영 씨,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아너소사이어티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봉사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공관위, 경북지사 예비경선 후보 참여 비전토론회 개최내년 경북대 의대 정원 26명 늘린다…대구권 최다관련 기사대구서 '100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탄생고 유경재·김순득 씨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특별회원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