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이 부모님 명의로 기부…"부모님의 고귀한 뜻 잇고 싶어"부부 아너소사이어티 특별회원으로 가입한 고(故) 유경재·김순득 씨 부부의 딸인 미연·보연 씨(왼쪽부터) 자매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아너소사이티기부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