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 9일 구미시의회 앞에서 안주찬 시의원의 공무수행중 공무원 폭행 사건과 관련해 '시의회의 제명'과 '국민의힘의 향후 공천 영구 배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9/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구미시의회안주찬구미시의원직원폭행구미시의원경북공무원노조정우용 기자 구미 인동 도시숲·진평 음식문화 특화거리서 '도시숲 빛축제' 개막'행복한 동행' 경북 경산서 11월 7~8일 '반려문화축제'관련 기사장동혁, 박정희 생가 찾고 벼 수확 봉사…TK서 '보수 결집' 행보구미시 'BaaS 시험 실증센터' 준공…이차전지 전주기 지원 기반 구축소진혁 구미시의원 "투자·국책사업,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져야"김지식 구미시의원 "클린하우스 도입해 쓰레기 무단투기 해결하자"신용하 구미시의원 "공공 주도 전세피해 지원센터 설립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