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 9일 구미시의회 앞에서 안주찬 시의원의 공무수행중 공무원 폭행 사건과 관련해 '시의회의 제명'과 '국민의힘의 향후 공천 영구 배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9/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구미시의회안주찬구미시의원직원폭행구미시의원경북공무원노조정우용 기자 '16조 투자 유치' 구미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기업유치 혁신대상 수상경북권 첫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영천' 첫 주말 1만7000명 몰려관련 기사'AI·로봇 전담 신설' 구미시 조직개편…'31년 역사' 선산 출장소 폐지구미시 '행복원룸' 351실에 입주자 9명…"실패한 청년정책"김효석 구미시의원 "경제 회복 온기, 소상공인에 전달돼야"구미시의회 첫 정례회 개회…22일간 추경·행정감사전희정 구미시의원 "출퇴근 정체 해소에 AI 신호체계 도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