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한 달간 사고 현장 주민도 지원해군 해상초계기 추락 사고 사흘째인 지난달 3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추락 현장에서 군 관계자들이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5.5.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해군항공사령부해상초계기 추락심리지원트라우마최창호 기자 동국대 WISE캠퍼스 수험생·가족에 관광시설 입장료 50% 할인경주시, 고의 상습 체납자 단속…최고 체납 법인 3억 8000만 원관련 기사해군, '포항 추락' 초계기 피해 배상 착수…15개월만에 시험비행 재개P-3CK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사고 15개월 만에 시험비행 재개'노후 P-3C' 계속 띄우려면…해상초계기 부품국산화 '숙제'해군, P-3CK 추락사고 순직자 1주기 추모식 엄수…보국훈장 서훈해군 "포항서 추락한 초계기 음성녹음장치 복구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