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한 달간 사고 현장 주민도 지원해군 해상초계기 추락 사고 사흘째인 지난달 3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추락 현장에서 군 관계자들이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5.5.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해군항공사령부해상초계기 추락심리지원트라우마최창호 기자 노동부 포항지청, 경주·울진 업체 불시 점검…연휴 중대재해 3건포항 아파트 화단서 교육청 간부 공무원 숨진 채 발견관련 기사해군 "포항서 추락한 초계기 음성녹음장치 복구 불가"민가 오폭·초계기 추락·KF-16 파손…육해공군 돌아가며 항공 사고포항 남구·북구보건소 초계기 사고 관련 군인·시민 심리회복 지원해군 "해경 초계기 지원받아 정보 공유…미군 지원도 협의 중"국방부, 해상초계기 사고 대책회의…"대비태세·부대 운영 재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