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소장단이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맞아 북구 송라면 '대전 3·1의거 기념관'에서 환경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제공, 제팬매 및 DB 금지) 2025.5.25/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코 포항제철소글로벌볼런티어위크봉사활동소장단최창호 기자 경주시, '제53회 신라문화제' 최고의 안전 문화제로 만든다포스코 노조 차기 21대 위원장 선거에 2명 후보 등록관련 기사포스코 임직원, 한 주 동안 전세계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포스코그룹, 9일간 국내외서 6만3천여명 임직원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