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 교원 50명 대상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에서 '청소년 도박 예방과 사행산업 건전화 해법 모색'을 주제로 열린 '사행산업·중독치유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2022.12.5/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폭염·가뭄 대응 점검경북도, 원전사고 대비 임시 주거시설 '56곳→96곳'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