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강동면 논에 살수차가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여름 가뭄에 논, 밭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살수차량을 동원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다. 2026.8.5 ⓒ 뉴스1 최창호 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생성형 AI 활용교육 강화…유튜브 강의·저작권 연수 시행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폭염·가뭄 대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