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청제비(왼쪽은 청제건립비, 오른쪽은 청제수리비.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영천영천청제비국가유산청청제비국보지정정우용 기자 "장비 없이 즐긴다"…김천 부항댐 '캠프닉 페스티벌' 인기영천시 도남동 10만㎡에 산단 들어선다… 570억 투입 내년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