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합동감식 마쳐…출입로 1개뿐, CCTV 카메라 설치돼 있어30일 오전 10시 국립산림과학원과 경찰 등 유관기관이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 산불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2025.4.3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방화대형산불이성덕 기자 '된서리' 맞은 대구 달성군 비닐하우스 식당…농지법 위반 단속 대상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관련 기사대구서 5년간 리튬이온 배터리 장착 개인형 이동수단 화재 38건대구 주택 화재로 50대·20대 모녀 사망…아들 병원 후송"불친절해서" 식당에 인화물질 뿌리고 불 지르려 한 50대 남성 입건대구 산불 발화 원인 '오리무중'…'작업자 실화' '굿하다' 가능성만대구 산불 신고자 "불 난 곳은 밭일하는 주민들이 주로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