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국립산림과학원과 경찰 등이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발화 추정 지점에서 합동감식을 벌였다.2025.4.3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대구북구산불이성덕 기자 '된서리' 맞은 대구 달성군 비닐하우스 식당…농지법 위반 단속 대상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관련 기사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초대형 헬기 'S-64' 조종사 부재·부품 지연…"무용지물" 집중 질타'야간운용 가능' 산림청 헬기 7대 있지만 한번도 투입 안해, 왜?전국 '물폭탄'…경남 6명 사망·심정지·실종, 영호남서 큰 피해(종합3보)"화마 상처 여전"…중기부, 산불 피해지 상권 살리기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