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이주한 대구 서구의원이 대구시 산격청사 앞에서 '서대구역과 서대구로를 경유하는 도시철도노선 구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이주한 의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서구대중교통이성덕 기자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관련 기사이주한 대구 의원 "서대구역~서대구로 경유 도시철도 5호선 추진해야"이주한 대구 서구의원 "대중교통 인프라 부족, 서구 '교통오지' 안돼"김빠진 미분양 대책 '효과 제한적'…"양도세 5년 감면 등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