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생활 안정화·복구에 국·도비 지원 요청지난 2월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된 26일 영덕군 영덕읍 매정1리 마을이 쑥대밭으로 변했다. 2025.3.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지난 3일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노물리에서 어촌계장이 피해 상황을 둘러보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산불피해이재민안정최창호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영덕풍력발전기 남은 블레이드 추락…합동감식 일정 미정관련 기사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최강 한파 속 경북 산불 피해 주민 4102명 아직도 임시시설 거주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