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생활 안정화·복구에 국·도비 지원 요청지난 2월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된 26일 영덕군 영덕읍 매정1리 마을이 쑥대밭으로 변했다. 2025.3.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지난 3일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노물리에서 어촌계장이 피해 상황을 둘러보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산불피해이재민안정최창호 기자 '돌아온 황어' 포항 학산천 생태하천 산책 중이던 시민 촬영포항 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19~23일 장량초교서관련 기사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산불에 긴급편성한 1차 추경…재해·재난 실집행률은 17% 불과"화마 상처 여전"…중기부, 산불 피해지 상권 살리기 돕는다'대형산불피해' 영덕군, 이재민 임시조립식 주택 90% 입주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