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노물리에서 어촌계장이 피해 상황을 둘러보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산불피해이재민안정최창호 기자 포항제철소, '올해의 봉사상'에 '베이킹 프렌즈 봉사단' 선정경주 교차로서 SUV 2대-시내버스 충돌…승객 등 12명 중경상관련 기사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산불에 긴급편성한 1차 추경…재해·재난 실집행률은 17% 불과"화마 상처 여전"…중기부, 산불 피해지 상권 살리기 돕는다'대형산불피해' 영덕군, 이재민 임시조립식 주택 90% 입주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