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무태조야동 분향소 11일까지 운영…시민 발걸음 이어져"참 점잖고 좋은 사람" "퇴직 후 각종 재난 극복에 앞장선 분"고 정궁호(74) 기장의 10년 지기인 박춘석씨가 대구 북구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분향소를 방문해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2025.4.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헬기조종사순직대형산불이성덕 기자 경북 봉화 야산서 불…헬기 10대 등 투입, 51분 만에 진화생후 6개월 아동 소주병 폭행…지적장애인 2심서도 징역 2년관련 기사훈련 중 헬기 추락으로 숨진 육군 조종사 2명 영결식 진행안규백, 헬기 추락으로 숨진 조종사 조문…"최고의 예우할 것"헬기 추락으로 숨진 육군 준위 2명, 순직 인정…현충원에 잠든다육군 "코브라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준위 2명 순직 인정"李대통령 "조종간 놓지 않은 숭고한 희생"…헬기 추락 순직 장병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