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무태조야동 분향소 11일까지 운영…시민 발걸음 이어져"참 점잖고 좋은 사람" "퇴직 후 각종 재난 극복에 앞장선 분"고 정궁호(74) 기장의 10년 지기인 박춘석씨가 대구 북구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분향소를 방문해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2025.4.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헬기조종사순직대형산불이성덕 기자 상주 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엔진룸서 불…차량 전소"고통스러워해 한 번 더"…층간소음 갈등 주민 잔혹 살해한 20대관련 기사육군 코브라헬기 추락 원인은 '기체 결함'…노후 헬기 도태에 속도[기고]푸른 산에 묻힌 붉은 눈물, '산림항공 순직 영웅'들을 기억하라훈련 중 헬기 추락으로 숨진 육군 조종사 2명 영결식 진행안규백, 헬기 추락으로 숨진 조종사 조문…"최고의 예우할 것"헬기 추락으로 숨진 육군 준위 2명, 순직 인정…현충원에 잠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