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이라 블랙박스 없어 대체 장비로 SD카드 사용산불 진화 헬기 11일 만에 또 추락7일 오전 대구 북구 서변동 산불 진화 헬기 추락 현장에서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를 비롯해 국과수, 경찰, 소방, 지자체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전날 오후 인근 야산 산불 진화에 투입된 동구 임차 헬기 1대가 이곳에 추락해 조종사 1명이 숨졌다.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헬기조종사사망대형산불이성덕 기자 명당 존속이냐 불법 점용이냐…전국서 찾던 팔공산 '기도터' 사라진다'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관련 기사포항시 '대형 산불 주의보' 발령…특수진화대 전진 배치[단독] 순직 민간 헬기 조종사·특수임무 유공자, 국립묘지 안장된다초대형 헬기 'S-64' 조종사 부재·부품 지연…"무용지물" 집중 질타'야간운용 가능' 산림청 헬기 7대 있지만 한번도 투입 안해, 왜?산불 진화 중 '헬기 추락' 故정궁호 기장, 순직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