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이라 블랙박스 없어 대체 장비로 SD카드 사용산불 진화 헬기 11일 만에 또 추락7일 오전 대구 북구 서변동 산불 진화 헬기 추락 현장에서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를 비롯해 국과수, 경찰, 소방, 지자체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전날 오후 인근 야산 산불 진화에 투입된 동구 임차 헬기 1대가 이곳에 추락해 조종사 1명이 숨졌다.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헬기조종사사망대형산불이성덕 기자 상주 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엔진룸서 불…차량 전소"고통스러워해 한 번 더"…층간소음 갈등 주민 잔혹 살해한 20대관련 기사경북119특수대응단, 울릉도 폐색전증 응급환자 헬기로 대구 이송'피서 아닌 피신' '백사장도 뜨거워'…첫 '42도대' 최강 폭염에 피서지 북적"피서보다 피신에 가깝죠"…42.5도 불볕이 바꾼 전국 피서지 풍경(종합)김승룡 소방청장 "재난 대응체계 전면 개편"…첨단장비·이송체계 혁신포항시 '대형 산불 주의보' 발령…특수진화대 전진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