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서 사육한 개 100여 마리, 산불 피해 입어수의사, 동물단체 구조하고 치료…병원 입원도산불 화상 피해를 입은 강아지(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동물단체 활동가와 수의사들이 경북 안동에서 산불 피해를 입은 개들을 구조하고 치료하고 있다(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수의사가 산불 피해를 입은 개의 피부 재생을 위해 벳이즈를 활용한 치료를 하고 있다(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산불 피해를 입은 안동의 한 개농장에서 구조된 개들(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산불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김영기 더본외과동물의료센터 원장, 대만서 관절 치료법 교육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한송아 기자 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건국대 반려동물·사회복지 융합과정, 2월7일 입학설명회·세미나 개최관련 기사"사람·동물 행복한 사회"…농림축산식품부, 국민적 공감대 만든다"반려동물 보호자가 고맙다 할 수 있는 병원 되도록 최선"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기적의 산불 생존견, 게임 속 '최강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다교육위원장상 수상…강소영 교수·넬동물의료센터·신사경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