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서 사육한 개 100여 마리, 산불 피해 입어수의사, 동물단체 구조하고 치료…병원 입원도산불 화상 피해를 입은 강아지(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동물단체 활동가와 수의사들이 경북 안동에서 산불 피해를 입은 개들을 구조하고 치료하고 있다(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수의사가 산불 피해를 입은 개의 피부 재생을 위해 벳이즈를 활용한 치료를 하고 있다(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산불 피해를 입은 안동의 한 개농장에서 구조된 개들(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산불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 심부전, 이뇨제 치료방법은"…동물의료, 4월호 발간경기동물의료원, 5월19일 개 골관절염 세미나…주사제 적용방법은한송아 기자 한국동물병원협회, 매달 수의학 강의 운영…"진료실 바로 적용"한승연 AI 등장에 시선 집중…반려견 진드기 예방 캠페인관련 기사유한양행, 카하 콘퍼런스에 부스 마련…박스루킨·벳이즈 알려"얼굴 대결 도전 받는다옹~"…남다른 머리 크기 자랑하는 고양이"사람·동물 행복한 사회"…농림축산식품부, 국민적 공감대 만든다"반려동물 보호자가 고맙다 할 수 있는 병원 되도록 최선"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