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서 사육한 개 100여 마리, 산불 피해 입어수의사, 동물단체 구조하고 치료…병원 입원도산불 화상 피해를 입은 강아지(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동물단체 활동가와 수의사들이 경북 안동에서 산불 피해를 입은 개들을 구조하고 치료하고 있다(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수의사가 산불 피해를 입은 개의 피부 재생을 위해 벳이즈를 활용한 치료를 하고 있다(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산불 피해를 입은 안동의 한 개농장에서 구조된 개들(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산불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코벳, 동물병원 수의사 대상 심장 초음파 실습 세미나 2월 8일 개최수의계 미래 주도할 리더는 누구…대한수의사회 회장 선거 4파전한송아 기자 "같이 일어납시다"…익명 후원까지 모인 수의사들의 따뜻한 연대수의계 미래 주도할 리더는 누구…대한수의사회 회장 선거 4파전관련 기사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기적의 산불 생존견, 게임 속 '최강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다교육위원장상 수상…강소영 교수·넬동물의료센터·신사경 원장한국 수의학 혁신 이끈 정인성 원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영예18살 된 카카오같이가치, 누적 기부금 1000억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