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서 사육한 개 100여 마리, 산불 피해 입어수의사, 동물단체 구조하고 치료…병원 입원도산불 화상 피해를 입은 강아지(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동물단체 활동가와 수의사들이 경북 안동에서 산불 피해를 입은 개들을 구조하고 치료하고 있다(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수의사가 산불 피해를 입은 개의 피부 재생을 위해 벳이즈를 활용한 치료를 하고 있다(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산불 피해를 입은 안동의 한 개농장에서 구조된 개들(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산불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폴리파크, 인천광역자활센터와 사업설명회…매장 운영모델 공유위성곤 제주지사 '2028 세계우병학회' 명예대회장 위촉…협력 강화한송아 기자 "이병헌도 못할 눈동자 연기"…자는 척하던 강아지의 반전비둘기 구조한 딸, 돌봐준 수의사 아빠…대를 이은 동물 사랑관련 기사"구매 1건당 사료 1㎏ 기부"…우리와, 세계 동물의 날 맞아 프로모션"우리는 벳아너스입니다"…휴일 반납하고 의료봉사 나선 동물병원유한양행, 카하 콘퍼런스에 부스 마련…박스루킨·벳이즈 알려"얼굴 대결 도전 받는다옹~"…남다른 머리 크기 자랑하는 고양이"사람·동물 행복한 사회"…농림축산식품부, 국민적 공감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