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피해 최소화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경북 의성군 단촌면에 귀농한 이동필 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꾸리고 있는 경작지. 리어카 등이 다 타버려 못 쓰게 됐다.2025.4.4/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이재민피해보상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섬유가공업체에서 불…3시간30분 만에 완진"저수지 바닥 드러내기는 처음"…긴급 용수에도 농민 가슴 타들어 간다관련 기사경북 산불 피해주민 2110명,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 제기산불 임시주택 덮친 호우…정부, 경북 이재민 심리지원 강화'집중호우 피해' 경기·강원·경북에 재난특교세 16억 추가 지원경북 사흘간 최대 232.5㎜ 물폭탄…72세대 109명 아직 집 못 가(종합)경북도, 산불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거주 1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