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피해 최소화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경북 의성군 단촌면에 귀농한 이동필 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꾸리고 있는 경작지. 리어카 등이 다 타버려 못 쓰게 됐다.2025.4.4/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이재민피해보상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소상공인 안정자금 120억원 특례보증"술 취했으니 집에 가" 얘기에 흉기 휘두른 60대…징역 6년→4년관련 기사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전기화재 취약'…지자체, 안전진단 나서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군포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대형 산불 대응 역량 강화경북도, '산림경영특구' 사업 추진…산불 피해 복구 총력경북 산불 6개월…이재민 4257명 아직 컨테이너 등에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