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피해 최소화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경북 의성군 단촌면에 귀농한 이동필 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꾸리고 있는 경작지. 리어카 등이 다 타버려 못 쓰게 됐다.2025.4.4/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이재민피해보상이성덕 기자 '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위·딸 구속…법원 "범죄 중대성 커"(종합)관련 기사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설 앞둔 '경북 산불' 이재민 4000여명…"이젠 고향 떠날까 생각"최강 한파 속 경북 산불 피해 주민 4102명 아직도 임시시설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