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피해 최소화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경북 의성군 단촌면에 귀농한 이동필 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꾸리고 있는 경작지. 리어카 등이 다 타버려 못 쓰게 됐다.2025.4.4/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이재민피해보상이성덕 기자 "양복 부쩍 늘어서 무슨 일인가 했는데"…대구중수청이 바꾼 풍경홍종희 대구 중수청장 "국민 신뢰 얻겠다"…현판 제막관련 기사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오뚜기, 거제 수해 피해지역에 컵라면·컵밥 1000여개 긴급 지원경북 산불 피해주민 2110명,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 제기산불 임시주택 덮친 호우…정부, 경북 이재민 심리지원 강화'집중호우 피해' 경기·강원·경북에 재난특교세 16억 추가 지원